충북 청주시가 어둡고 방범시설이 부족한 생활권 4곳의 환경 개선에 나선다.청주시는 3일 올해 10억원을 투입해 상당구 성안동, 서원구 사창동, 흥덕구 봉명1동, 청원구 오창읍 구룡리 등 4개 지역을 대상으로 범죄예방환경설계(CPTED)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.이번 사업은 골목길과 주거·상업지역 등 일상생활 공간의 범죄 취약요인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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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보안뉴스] 청주시, 10억원 들여 ‘안전도시’ 만든다... 생활권 4곳 환경 개선기사 원문 보기